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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싹을 잘라야 새 순이 돋는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22호 / 단병호
단 병 호 / 전국민주금속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노동시평 썩은 싹을 잘라야 새 순이 돋는다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말고 차라리 눈을 감아라 눈만 뜨면 똑같은 것을 벌써 몇 달째 보고 듣고 있다. 한보사태와 대선자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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