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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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저항의 지리산2
 산과 사람
현장에서 미래를  제123호 / 재곤이
거림골이 거의 끝나는 지점에 선 이정표입니다. 세석대피소가 얼마남지 않았다는 이정표가 반갑기만 합니다. 거림매표소에서 세석대피소까지는 6km입니다. 결코 짧지 않은 거리이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동료들의 말에 다시 신발끈을 조입...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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