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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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
 이정하의 세상이야기
현장에서 미래를  제123호 / 이정하
연례행사처럼 지나가 버린 임단협은 말 그대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 되었다. 허울 좋은 정년 1년 연장을 미끼로 자본이 제시한 대표적인 개악 안을 두 가지나 수용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지르고 말았으니 실로 통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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