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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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의 길
 시
현장에서 미래를  제123호 / 안윤길
파아란 하늘 짙푸른 바다 언제 봐도 아름답고 미친 듯이 화려한 세상 허나 가만히 귀 기울이면 못살겠다 아우성치는 소리 아직도 황폐한 전장을 나뒹구는 송장들 살아남은 자들의 절규! 이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 여자는 성의 상품 남...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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