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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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없다
 삶의 풍경
현장에서 미래를  제124호 / 초보좌파
‘엄마’는 없다 초보좌파 나는 5살짜리 남자 아이와 살고 있다. 나와 아들... 부자가정이다... 이혼 후 부자가정이 된 지 얼마 안되었다.   아이에게 엄마의 빈자리라는 것을 어떻게 채워줘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아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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