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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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겨울 어느 날
현장에서 미래를  제종간특별호 / 이철의
2006년 겨울 어느 날 지부장이 경찰에 출두했다. 싸움을 이긴 뒤에 보내고자 했으나 그렇지 못하였다. 파업 300일 동안 몸도 마음도 많이 상했기에 가슴이 아프다. 지부장에게 ‘선의 나침반’을 권했더니 품에 꼭 안고 경찰서로 갔다. 더 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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