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컬럼 > 글읽기 > 메일보내기

 
올여름, 이런 깃발을 든 미친 군중을 만나고 싶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32호 / 이무열
올여름, 이런 깃발을 든 미친 군중을 만나고 싶다 이 무 열 책만드는 노동자 올봄, 우리네 강산은 완전히 미쳐버렸다. 우리의 심신을 그토록 스산하게 들쑤셔놓던 겨울 바람이 물러가기가 무섭게 철이른 진달래와 개나리가 산하를 수놓더...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