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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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너도밤나무
현장에서 미래를  제109호 / 이영민
세상만사 너도밤나무 이영민 / 철도 노동자 계기, 그리고 사기 처음에는 “이대로 당할 수 없다.”고 시작한 일이 커지게 되었다. 차량 지부장 일곱 명이 지역본부장 면담을 청하고 면담 중에 그대로 주저앉아 농성을 벌이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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