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특집 > 글읽기 > 메일보내기

 
민주노총 2기, 모두가 결사항전의 각오를 새롭게 다져야 한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32호 / 김예준
민주노총 2기, 모두가 결사항전의 각오를 새롭게 다져야 한다. 김 예 준 / 민주노총 대전충남본부장 민주노총을 우리 스스로 '천만 노동자의 희망이요 구심인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조직'...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