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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동지 28주기를 맞으며
현장에서 미래를  제38호 / 정인숙
권두언 전태일 동지 28주기를 맞으며 정 인 숙 전태일기념사업회 상임이사 몸집만 거대해지고 이름만큼 그다지 새롭지도 않은 신자유주의라는 자본논리는 민족과 국경을 뛰어넘어 이윤만 남는다면 무엇이든 닥치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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