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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속에 자신을 깨우쳐 가며
현장에서 미래를  제39호 / 채만수
98년 한국사회와 노동자 시련 속에 자신을 깨우쳐 가며 채 만 수 • 1998년 노동자투쟁 평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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