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컬럼 > 글읽기 > 메일보내기

 
통발과 올가미 그리고 득의망언
현장에서 미래를  제43호 / 백원담
백 원 담 문학평론가 ‘오늘부터 구조조정∙정리해고를 중단합니다.’ 지하철노조에서 역내에 대통령 담화문형식의 대자보를 내걸었다 하여 세간이 떠들썩하다. 장자가 그랬다. 통발...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