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현장에서 미래를 > 노동자세상 > 글읽기 > 메일보내기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시/
현장에서 미래를  제110호 / 김수영
시/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김 수 영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저 왕궁 대신에 왕궁의 음탕 대신에 오십원짜리 갈비가 기름덩어리만 나왔다고 분개하고 옹졸하게 분개하고 설렁탕집 돼지 같은 주인년한테 욕을 하고...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