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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건국 50주년 - 살아있는 모택동과 노동자
현장에서 미래를  제48호 / 백원담
칼 럼 중국 건국 50주년 - 살아있는 모택동과 노동자 백 원 담 문학평론가/중국학 등소평 이후의 중국, 지식인들과 대다수 인민의 무력감 일생을 살면서 가장 벅찬 감격의 순간을 묻는다면 사람들은 무얼 꼽을까. 42...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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