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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민중의 역사는 투쟁으로 전진한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50호 / 장기영
참관기 노동자․민중의 역사는 투쟁으로 전진한다 단절없는 새로움은 없다 새 천년, 밀레니엄이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으면 뭔가 시대의 흐름에 뒤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새 천년과 밀레니엄이라는 말의 홍...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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