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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을 전망하면서
현장에서 미래를  제51호 / 홍근수
2000년을 전망하면서 홍 근 수/ 이사장 20세기에 의해 규정될 21세기 우리는 2000년을 맞이하였다. 우리가 지금 맞이한 이 해는 단순히 1999년이란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 맞은 해를 의미하는 것만이 아니다. 새 2000년은 세기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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