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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이 정치세력화의 대안일 수 없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52호 / 현대자동차민주노동자투쟁위원회
민주노동당이 정치세력화의 대안일 수 없다. 최근 현장에 홍수처럼 쏟아지는 각종 유인물은 민주노동당이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대안인양 아무런 여과 없이 현장 조합원들에게 주입되고 있어 심히 우려스럽다. 언제부터인지 민주노동당이 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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