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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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프닝은 해프닝으로 끝내자
 노동자 문화
현장에서 미래를  제111호 / 박선봉
노동자민중세상 노동자 문화 / 해프닝은 해프닝으로 끝내자 박선봉 / 민주노총 문화국장 한 인디밴드 멤버가 생방송 중 바지를 끌어내린 웃지 못 할 사건으로 가뜩이나 더운 날씨에 시끌벅적 온 나라가 한바탕 들끓고 있다. 이제는 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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