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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같으면 해결하는 방법도 같은거 아니요
현장에서 미래를  제53호 / 이희택
칼 럼 이 희 택 현대자동차 조합원 나는 요즘 98년의 악몽 같은 그 불안 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정리해고라는 분노 속에서, 사측의 관리자를 때려죽이고 싶었던 분노 속에서, 그래도 냉정을 되찾고 어떻게 싸웠는지 돌아보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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