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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그날의 유감
현장에서 미래를  제56호 / 이성백
오월, ‘그 날’의 유감 이 성 백 연구위원장/ 서울시립대 교수․철학 너무나도 큰 허탈감과 함께 우리는 5․18 광주민중항쟁 20돌을 맞는 올해의 오월을 보내야만 했다. ‘그날’이 다시 왔으나, ‘그날’...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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