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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는 또 다시 경제위기의 희생제물이 될 수 없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61호 / 이성백
노동자는 또 다시 경제위기의 희생제물이 될 수 없다 이 성 백 연구위원 시절이 하 수상하다. IMF 사태를 맞은 지가 겨우 엊그제 같은데 또 다시 제2의 경제위기가 몰려오고 있다는 불안감이 우리 사회를 엄습하고 있다. 방...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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