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알림-소식 > 글읽기 > 메일보내기

 
서정주 미당을 칭송할 수 없는 이유
현장에서 미래를  제62호 / 한겨레신문, 독자칼럼
「서정주」 미당을 칭송할 수 없는 이유 ꡔ한겨레신문ꡕ, 독자칼럼 2000년 12월 26일 20시 09분 타계한 미당 서정주 시인을 두고 언론이 저마다 민족 최고의 시인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