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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것을 울려보내고 새 것을 맞아들이자(?)’
현장에서 미래를  제62호 / 홍근수
신년사 ‘묵은 것을 울려보내고 새 것을 맞아들이자(?)’ 홍 근 수 이사장, 향린교회 목사 새해를 맞이한 강호의 독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축하한다. 금년은 기필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사람이 살 수 있는 보다 나은 세...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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