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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권두언] 노동자의 위기인가 노동운동의 위기인가 [백기완,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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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권두언] 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위해 제2의 사월혁명의 깃발 [홍근수,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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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권두언] 대학자본의 정치적 탄압 [김영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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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권두언] ‘묵은 것을 울려보내고 새 것을 맞아들이자(?)’ [홍근수,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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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권두언] 노동자는 또 다시 경제위기의 희생제물이 될 수 없다 [이성백,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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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권두언] 전태일 30년, 그 이름 앞에 당당하고 싶다 [정인숙,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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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권두언] 남한 통일운동의 방향과 전망: [홍근수,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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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권두언] 노동규율과 작업장 정치: 해고자 자택 대기? [신병현,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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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권두언] 기만적 처방이 빚어낸 대형 의료사고오월, [채만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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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권두언] 오월 그날의 유감 [이성백,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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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권두언] 총선, 남북정상회담, 그리고 메이데이 [김세균,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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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권두언] 제16대 총선이 민중운동에 주는 교훈 [김영규,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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