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연구소 제8차 정기총회 및 공동토론회가 열립니다
2월 28일(목) 연구소 제8차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이 자리는
연구소의 회원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하셔서 연구소의 1년 사업을
평가하고 이후의 계획을 세워내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2년 2월 28일(목) 17:00
장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4층 강당(지하철 4호선 혜화역)
또한 이 날은 “불안정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를 위한
운동방향”이라는 주제의 공동토론회 역시 열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주제1: 우리는 왜 사회적 권리를 주장하는가
주제2: 2002년 불안정노동자의 투쟁과 그 방향
노동자 교양경제학 강좌
2월 19일(화) 첫 강좌를 시작으로 7주간 “노동자 교양경제학”
강좌가 진행됩니다. 이 강좌는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이해와
경제에 대한 노동자계급적 관점의 수립을 위해 설치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뒤에 있는 광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4차 콜로키움 열려
지난 2월 2일(토)에는 양민석 선생님의 “문화취향과 일상의식:
미적 가치평가와 이데올로기의 사회적 연관성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의 콜로키움이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연구원, 연구위원들이
참석해 주셨으며 이날 발표된 글은 ꡔ현장에서
미래를ꡕ 3월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편집자의 글
추운 날씨를 이겨내며 열심히 투쟁하고 계실 여러 동지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 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군요.
정부와 자본의 탄압이 명절이라고 해서 약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노동자계급은 여전히 투쟁의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조건에 놓여있으니까 말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명절을 화목하게
보낼 수 있는 기쁨마저 저들은 빼앗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새 봄이 다가옵니다. 투쟁의 전열을 가다듬어 올 한해 좀더
힘차게 투쟁할 수 있도록 합시다.
2월 마지막 날은 연구소 정기총회가 있는 날입니다. 연구소의
연구위원 및 연구원,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을 모시고 연구소의
1년 사업에 대한 평가와 계획을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한노정연은 지난 1년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하여 2002년 보다
열심히 활동할 것을 동지 여러분들께 약속 드립니다. 더불어
정기총회와 이날 열릴 공동토론회에 회원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