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벗!
노동운동의 미래!
노동운동의 정치적 계급적 발전을 위해! |
권두언 |
4 |
이성백 |
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결성에 부쳐 |
이렇게 본다 |
8 |
유상철 |
더 센 노동통제가 목적이다 |
22 |
허은영 |
한나라당이 제시하는 비전과 정책도 다르지 않다 |
정세초점 |
26 |
이정구 |
석유와 패권을 위한 부시의 전쟁 |
35 |
구미영 |
주5일 근무제 법안, 왜 노동법 개악인가 |
특 집 현 단계 노동운동: 진단과 모색 III
71 |
박영균 |
현 단계 노동운동과 노동자계급 정치의 임무 |
과학과 삶 |
89 |
최형록 |
‘죽음의 승리’: 특허권과 아프리카 AIDS |
지금 현장은 |
115 |
김승환 |
현장을 장악하는 여수지역 노동자들 |
124 |
윤영생 |
발전산업노동조합의 현장은 지금! |
열린 마당 |
139 |
김두한 |
굴절된 비판, 굴복을 강요하는 비판 |
150 |
정주연 |
할당제와 성평등의 정치 |
자료 |
160 |
‘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결성취지문 |
|
162 |
노동강도 강화저지와 근골격계 직업병 근절을 위한
근골격계 직업병 공동연구단 발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