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미래를 108호 2005년 6월
차례
권두언 도둑질의 세상, 도둑놈이 된 노동조합 …김영수
4
세상만사 유리파손 주의(?) …김형균 8
농성을 진행하며 …이영민 11
정세와 초점 대노동 공격의 삼각 축 속에 갇힌 노조운동
활로는? …박종성 21
만평 부실공사…? …나무 32
특집 노동운동 출구를 찾자(2) 33
산별노조 발상의 전환을 제안한다. …이은숙
34
전국민주노조를 건설하자! …김동성 46
노동자민중세상
현장그림판 | 시대착오 …나무 64
현장리포트 | 메뚜기 떼를 사냥하라!! …갈현숙 65
과학기술 | 수학의 변증법 …김영식 72
이정하의 세상이야기 | 모두 다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이정하 83
독자편지 [현장에서 미래를] 편집국 동지들에게! …김상록
90
연구발표회 국가, 시장, 가족의 사회복지 역할분담구조의
형성과 변 천 …김종건 91
연구소 소식 2005년도 한노정연 세미나팀 개설 …한노정연
119
알림판 <월간 현장에서 미래를> 독자 여러분께 124
구독안내 …126
<표지 사진 설명>
5월23일 울산 플랜트노조 조합원 700명이 서울 상경투쟁을
벌였다.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종각까지 삼보일배를
하며 행진하던 조합원들을 200미터도 채 못 가 경찰이
불법집회라며 막아섰다.
경찰이 물러설 때를 앉아 기다리던 플랜트 조합원들을 경찰이
전원 연행했다. 울산플랜트 조합원들은 아무런 저항 없이
경찰에게 연행 당했다. 사진은 동지의 연행을 지켜보며 자신의
연행을 기다리고 있는 울산 플랜트 조합원.(사막은 sam
akeun @ 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