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글
현대자동차 투쟁이 마무리되면서 가장 우려했던 사태가 현실로 닥쳤다. 그동안 정리해고저지투쟁을 해왔던 만도기계사업장에 공권력이 투입된 것이다. 정부는 현대의 결과를 둘러싸고 자본과 보수언론들이 쏟아부었던 ‘엄정한 법집행’의 촉구를 이제사 깨닫기라도 했다는 듯이 참았던 본색을 드러내고야 말았다.
현대자동차가 공권력 투입없이 타결된지 10일 만에 동일한 정리해고 문제로 싸우고 있던 만도기계에는 무자비한 공권력이 투입되었는 사실은 저들의 목적이 정리해고에 있지 않다는 의문을 갖기에 충분하다.
사실 현대자동차 정리해고문제가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해결되자 자본과 보수언론은 자기 입맛에 맞는 외국 잡지의 기사만 인용해 벌떼처럼 들고 일어 났었다. “정리해고법의 사문화” “이후 정리해고에 악영향”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에 장애물” 등등 마치 거꾸로 보면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이 대단한 성과를 올린 것처럼 떠들어댔었다. 그러나 최종 합의안의 내용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실제로 노동자들이 획득한 것은 요구조건의 달성이 아니라 투쟁에서 밀리지 않고 열심히 싸웠다는 사실뿐이다. 아마 이 점이 저들의 비위를 상하게 했는 모양이다. 이 참에 노동자들의 투쟁력을 소진시켜 온순한 노동조합으로 길들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런데 현대자동차의 결과는 당연히 만족스럽지 못했을 것이고,
신속한 대응이 없었다가는 여기 저기서 현대자동차와 같은 강고한 투쟁이 또 벌어질까봐 두려웠을 법도 하다.
전국 7개 지부가 하나가 되어 흔들림 없이 투쟁하고 있던 만도기계노동자들은 긴장의 한 가운데 서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흔들리지 않았다.
정부와의 노정합의든, 사측과의 노사합의든 위 아래 구분없이 모든 합의가 무시되는 지금, 생존권 사수의 절박함과 구조조정의 불가피성 사이를 동요하고 있는 지금, 노동자운동의 정당성과 애국․애사주의가 공존하는 지금, 이렇게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는 때 만도기계노동자들의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연구소 창립3주년기념 심포지움 안내
1995년 7월 15일 창립한 연구소는 창립3주년 기념 심포지움을 다음과 같이 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본의 위기’를 ‘노동의 희망’으로 !
‘경제위기’와 ‘신자유주의시대’의 노동운동
◇ 일시와 장소
․일시 : 98. 9.18.(금)~9.19.(토) 늦은 1:00~7:00
․장소 : 연세대학교 상경관 B121(18일) / B120(19일)
◇ 목표와 상(像)
․‘경제위기’와 ‘IMF관리체제’라는 조건을 매개로 더욱 거세어지는 자본의 신자유주의 공세에 맞서, 노동자계급의 이해와 관점에 입각한 이데올로기․정책 전선을 형성해 내고, 이를 통해 노동운동의 새로운 정치적․계급적 주체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 (‘경제위기’와 ‘신자유주의’ 시대, 노동운동의 전략과 전술)
․87년 노동자대투쟁 이후 노동운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계급적 노동운동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민주적․계급적 노동운동론’을 구체화한다.
․연구소 창립기념 심포지움을 계급적 노동운동진영(대중조직, 노동운동단체, 현장조직)과 진보적 학술운동진영이 현 시기 정세, 노동운동의 전략적 방향, 그리고 전술을 둘러 싼 주요 쟁점에 대해 풍부하고 구체적인 논의를 할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 자리잡아 갈 수 있도록 한다.
․1년간 연구소의 연구 성과를 총괄하고 집약하는 토론회가 되도록 하며, 연구소 내부토론회 등을 통해 연구소 내부의 입장을 충분히 정리한다.
1부 주제별 발제와 토론
1주제 노동시간 단축과 생활임금 보장의 현재적 의의
이은숙(연구기획1실장)
토론자 :박하순(민주노총정책국장)
김성희(한국노총 중앙연구원)
현대자동차민투위
2주제 실업, 실업대책, 그리고 실업자 운동
남구현(연구위원)
토론자 :고민택(민주노총고용대책국장)
황기돈(한국노동교육원)
백석근(건설일용노조사무처장)
3주제 자본의 구조조정(민영화와 재벌개혁)과 노동운동
채만수(부소장)
토론자 :김성구(한신대 국제경제학과 교수)
김종배(공공연맹 정책부장)
노재열(금속산업연맹 정책국장)
4주제 노사정 위원회와 사회적 합의
노중기(연구위원)
토론자 :이환재(전국노련의장)
강승희(공공연맹)
채운석(사무노련부위원장)
5주제 노동운동의 계급적․정치적 주체형성을 위하여
곽탁성(정세분석실장)
토론자 :이종회(지식인연대사무처장)
조돈희(전해투의장)
박종현(민주노총 광주전남지역본부의장)
2부 기조발제와 종합토론
‘자본의 위기’를 ‘노동의 희망’으로
발제 경제위기, IMF, 신자유주의, 그리고 노동운동
김세균(소장)
토론자 :김상곤(한신대)
이성우(공익노련)
이홍우(금속산업연맹)
허영구(민주노총)
국민승리21
33차 콜로키움 안내 |
주제 : 쏘련은 무엇이었던가?
발표 : 무라오카 이타루(?カオスとロゴス?편집인)
일시 : 1998년 10월 17일(토) 오후 2시
장소 : 연구소 |
정치연대
서 울 국 제 민 중 회 의
“IMF에 도전하는 민중”
신자유주의, IMF 그리고 국제연대
언 제 : 9월 8일~9월 12일
어디서 : 서울대 경영대 국제회의실 및 주변 회의장
1. 개최 의의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에 맞선 세계민중들의 저항전략 모색.
‘노동시장 유연화, 사회보장체계의 침식,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안전망 제거’로 특징지어지는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본질 이해, 그에 맞선 대안적 사고와 행동전략 모색.
•IMF 구조조정 협약의 본질, 영향에 대한 이해 증진, IMF 대응투쟁의 토대 마련.
‘국제회의’는 타국 민중들의 경험을 생생하게 청취하고, 공유함으로써 IMF 구조조정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
•“자유무역”의 미명하에 초국적자본의 이해만을 대변하는 국제기구 및 협정들에 맞선 세계민중들의 연대투쟁을 고무하고, 촉진시킴.
세계무역기구(WTO), 다자간투자협정(MAI), IMF, 세계은행(IBRD) 등, 세계민중들간의 출혈경쟁을 강요하고 ‘구조조정’이라는 이름으로 민중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국제협정 및 기구들의 본질을 깨닫고, 그에 맞선 투쟁의 공동지반을 형성함.
•한국 노동운동, 민중운동이 세계의 노동,민중운동과 연대할 수 있는 계기.
한국 노동/민중운동은 이제 세계 노동/민중운동과 수평적 연대 속에서, 그 발전에 기여할 때. 서울국제민중회의는 민주, 진보적인 노동/민중운동의 전통을 세계민중들과의 연대 속에서 보존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
•여성, 환경, 보건의료, 농민, 빈민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파괴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신자유주의에 맞선 각 부문운동의 투쟁 활성화, 국제연대 운동의 토대 마련.
2. 주요 의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및 IMF 구조조정 협약
•신자유주의에 도전하는 세계 민중들의 투쟁사례
•세계민중의 연대를 위한 네트워크 사례
•세계민중의 대안적 전략 모색
•각 부문의 투쟁 활성화 및 국제 연대 모색
3. 서울국제민중회의 일정표
서 울 국 제 민 중 회 의 주 요 일 정 표 |
9월 9일(수) |
9:00 |
9:30 |
개막식 및 환영사 : 이갑용(조직위원회 공동의장, 민주노총 위원장) |
9:30 |
10:10 |
주발제 1 - 홀거하이데(독일 브레멘대학 경제학부 교수)
“세계시장, 신자유주의, 그리고 살아있는 연대” |
10:15 |
10:55 |
주발제 2 - 디아나 다미안(멕시코 사파티스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여성 및 인권에 대한 영향, 그리고 멕시코 사파티스타의 저항운동” |
11:00 |
11:40 |
주발제 3 - 허영구(민주노총)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속에서 한국 노동운동의 투쟁과 국제연대” |
11:50 |
12:50 |
주발제 1,2,3에 대한 공동 질의/응답 |
13:00 |
14:30 |
점심식사 |
14:30 |
15:30 |
주발제 1,2,3에 대한 종합토론 |
15:30 |
16:00 |
태국 발제 - 니티랏 샆좀분Nitirat Sapsomboon(가난한자들의 모임) |
16:00 |
16:30 |
인도네시아 발제 - 팍파한Pakpahan(인도네시아독립노조연맹) |
16:30 |
17:00 |
태국,인도네시아에 대한 질의/응답 |
17:00 |
17:50 |
저녁 식사 |
16:00 |
|
워크숍(민영화 및 보건의료) |
9월 10일(목) |
9:00 |
9:30 |
멕시코 발제 - 한영 노동조합 |
9:30 |
10:00 |
유럽 발제 - 실업과 사회적 배제에 반대하는 유로마치 |
10:00 |
10:30 |
칠레 발제 - 노동조합(미정) |
10:30 |
11:00 |
초국적기업반대행동 사례발표 - 나이키반대행동네트워크 |
11:15 |
13:00 |
종합토론(주발제 및 각국 발제 총괄 토론) |
13:00 |
14:00 |
점심식사 |
14:00 |
18:00 |
워 크 숍 (실업, 이주노동자, 환경) |
18:00 |
19:30 |
저녁식사 |
19:30 |
21:30 |
각 부문 워크숍 보고대회 |
9월 11일(금) |
9:00 |
9:45 |
주발제1: 콜린 하인즈(‘지구화와 관련한 국제포럼’ 동인)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에 맞선 민중적 규범(콜린 하인즈)” |
9:50 |
10:35 |
주발제2: 국제공공노련PSI
“신자유주의에 맞설 노동조합의 투쟁에 관하여” |
10:50 |
12:50 |
주발제1,2에 대한 질의/응답 및 토론 |
12:50 |
13:00 |
점심식사 |
13:00 |
13:30 |
지구적 민중행동(PGA) - Rod Harbinson (ASEED Europe) |
13:30 |
14:00 |
아시아회의(Asian Conference)
- Tafazzul Hussain(방글라데시 노동 총동맹) |
14:00 |
14:30 |
People Summit - Agness(아시아여성위워회, ALARM) |
14:30 |
15:00 |
No-to-APEC - Chrispin Beltran(KMU, 필리핀) |
15:00 |
15:15 |
휴식 |
15:15 |
17:45 |
종합토론 및 선언문 채택 |
17:50 |
18:50 |
폐 막 식 - 폐회사(홍근수 : 조직위원회 공동의장, 지식인연대) |
18:50 |
|
뒷 풀 이 |
4. 해외참가단체
•홀거 하이데-브레멘 대학 경제학과 교수
•콜린 하인즈-‘지구적으로 지방을 보호하자’연구소, ‘지구화와 관련한 국제포럼’ 동인
•멕시코 사파티스타 -멕시코 농민운동단체
•태국 가난한자들의 광장 (the Assembly of the Poor)-빈민,농민,환경운동체들의 연합체
•인도네시아 독립노조연맹(SBSI)
•칠레 - 노동조합
•한영노동조합(멕시코)-한영은 멕시코 자유무역지대에 위치한 현대정공 계열사.
•실업반대유로마치 - 실업과 사회적 배제에 반대하는 유럽의 투쟁네트워크
•나이키 반대 행동네트워크
•COURAGE(공무원의 단결과 전진을 위한 연맹)-필리핀 공공부문 노조연맹
•국제공공노련(PSI)
•People Summit-자유무역협정에 대항한 민중들간의 네트워크
•No-to-APEC -APEC에 반대하는 아시아 지역 투쟁 네트워크
•아시안회의-방글라데시노동총동맹 주도로 아시아 각국노동/민중운동단체가 참여한 회의
•지구적민중행동(PGA)-자유무역과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세계민중들의 네트워크
•지구의 벗(Friends of the Earth) 독일지부-세계적 환경보호단체
•ASEED(Europe)-암스텔담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적인 청년정치단체
•인도네시아 학생그룹 - PRD(민중민주당)소속의 학생단체
•아시아학생연합(ASA)
5. (광고)
“실업, 민영화 및 IMF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지구적 민중행동의 날”
임금삭감 없는 노동시간의 체계적 단축! 모든 사람들에게 기본소득 보장
민영화 반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사회안전망(Social Safety net) 확대!
반민중적 IMF구조조정프로그램(Structural Adjustment Programmes) 반대!
때 : 98년 9월 12일 2시
어디서 : 종묘 (가안)
서울국제민중회의 ‘행진단’(자원활동단)을 모집합니다.
- 자본의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에 반대하는 전지구적 민중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대안적 사고와 실천적 국제연대사업의 경험을 쌓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 모집부문 : 행사진행, 번역, 통역, 가이드, 민박
6. 연락처
서울국제민중회의 조직위원회 사무국
주소 : 서울 관악구 신림1동 1578-3 우성빌딩 5층
전화 : 02) 837-2853
팩스 : 02) 839-4359
전자우편 : singnis(나우누리, 천리안, 하이텔) PICS,sing(참세상)
메일링리스트 : PICS @ mail.sing-kr.org
solidari @ mail.sing-kr.org
홈페이지 : http://kpd.sing-kr.org/pics
BBS 게시판 : 참세상 go hot issue(88)
열사람의 한 걸음을 이어주는
(가칭)진보네트워크센터 추진위원회
진보네트워크센터 시범서비스 개시
-노동네트워크 등 부문네트워크도 함께 출발!
진보네트워크센터의 시범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사회운동의 정보통신네트워크 구성을 목표로 한 진보네트워크센터의 시범서비스가 8월 20일부터 피씨통신과 인터넷의 기본서비스 및 노동네트워크, 인권네트워크, 학생네트워크 등의 부문네트워크의 초기 구성과 함께 대중들 앞에 공개된다.
진보네트워크센터의 인터넷 서비스는 무엇보다 지금까지 진보적 네트워크 운동이 쌓아놓은 성과를 종합한 50여개의 사회운동단체와 사안별로 제작된 인터넷 홈페이지, 메일링리스트(전자우편 토론그룹) 그리고, 사회단체들을 위해 인터넷 호스팅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운동의 각종 정보를 12개의 주제로 분류한 사회운동의 종합뉴스를 문자와 음성, 동화상을 통해 제공하는 진보뉴스센터(가칭)가 최초로 선보이고 시범서비스 기간을 통해 사회운동 사회단체 일정제공과 여론조사, 음성정보, 동화상정보 등을 준비하여 차례차례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진보적 PC통신서비스인 ‘참세상’을 확대 강화한 진보네트워크센터의 PC통신서비스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전자우편, 게시판, 자료실, 대화방, 동호회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뉴스그룹도 PC통신서비스에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90여개 사회단체들의 온라인포럼(CUG)와 더불어 PC통신서비스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의 질에 있어서도 진보적 통신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사회운동의 정보들이 사회운동자료실에 쌓이게 될 것이다.
이러한 진보네트워크센터의 시범서비스에는 지금까지 진보적 네트워크운동이 만들어 놓은 성과물들이 종합될 뿐만 아니라 진보적 네트워크운동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단초도 아울러 제시될 것이며 그것이 바로 ‘노동네트워크’이다. 부문운동네트워크의 조직을 통해 부문운동 내부, 부문운동과 대중, 부문운동간의 의사소통과 토론과 연대에 기여하겠다는 진보네트워크의 노력이 처음으로 결실을 맺은 부문운동네트워크가 노동네트워크이다.
노동자의 권리와 주장의 묵살과 언론의 반노동자적 보도행태에 따른 노동대중의 분노가 높은 가운데 노동자들의 의사소통과 연대의 소중한 매개가 될 노동네트워크의 시범서비스 개통은 작지 않은 의미가 있다. 전국에 걸쳐, 전 산업에 걸쳐, 나아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노동자들의 고통과 이에 맞선 투쟁에 대해서 신속히 정보를 공유하고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는 일은 너무나도 중요하며, 이것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때 노동운동의 더욱 강고한 투쟁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간 노동네트워크 추진협의회를 통한 노동네트워크 건설 활동은 총파업 홈페이지와 총파업 게시판을 통해 총파업 투쟁의 음성 생중계 방송과 속보 게시, 동영상 제작, 국제연대 등 총파업 투쟁에 긴밀히 결합하는 활동을 기획했으며 이를 통해 노동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민주노총, 한국노총을 비롯한 20여개의 노동단체들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노동네트워크는 노동운동의 종합적인 정보제공은 물론 노동단체, 노동조합 등의 게시판과 인터넷 홈페이지 구성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고 이번 시범서비스에는 일부분이 공개된다. 또한,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9월에는 노동자 정보캠프, 각 단체 설명회를 진행하고 11월 진보네트워크센터와 함께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노동네트워크의 구성에 따라 노동관련 소식의 신속한 전달과 고용관련 정보제공, 부당노동행위 접수, 파업지원, 국제연대 등 인터넷과 PC통신상에서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진보네트워크 및 노동네트워크 접속방법
PC통신게시판 : 01410 또는 01411 접속후 ‘참세상’(따옴표생략)이라고 쓰고 Enter 키를 누른다.
인터넷 : www.jinbo.net(진보네트워크센터), www.nodong.net(노동네트워크)
문의처 : 전화 02)774455-1, 팩스 02)774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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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발기인 모집운동에 참여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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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운동진영의 공동네트워크인
[진보네트워크]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제 진보네트워크는 여러분의 도움 속에서 완성할 수 있습니다.
[발기인] 혹은 [기증자]가 되어 주십시오.
발기인 또는 회선 장비를 기증하신 분들께는 기증 증서와 더불어 진보네트워크 3개월 이용 아이디를 발급해 드립니다.
? 발기인 : 1인 1구좌 이상(1구좌 3만원)
? 회선기증 : 통신1회선(30만원) * 접속화면에 기증자성명 게재
? 장비기증 : 교육 및 개발용 컴퓨터 장비, 통신장비 외
? 기간 : 98. 7. 1부터 계속
? 참여방법 : 해당 금액을 입금 후 [승낙서]를 전자우편 접수
? 승낙서 : 아래 내용을 빠짐없이 적어 보내주십시오!
1. 성명(한글/영문)
2. 소속단체 혹은 직장
3. 연락처(전화/호출 등)
4. 주소
5. 진보네트워크 희망ID (2개)
6. 현재 연락받을 수 있는 ID
? 입금처
국민은행 822-24-0185-697 김진균 서울은행 21904-2540416 김진균
조흥은행 307-06-140064 김진균 상업은행 090-08-023885 김진균
우 체 국 010256-0060165 김진균 농 협 033-12-111134 김진균
? 1구좌 참여로 진보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발기인 모집을 주변의 동지들에게 널리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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