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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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와 계급투쟁 혹은 이데올로기로 본 『자본』
 지상강좌
현장에서 미래를  제117호 / 박영균
*) 이 글은 한노정연 2006년 1차 기획강좌 제2주제 “나는 자본론을 이렇게 읽는다”의 제5 소주제 ‘강의안’입니다. - 편집자 주. 지상강좌// 이데올로기와 계급투쟁 혹은 이데올로기로 본 『자본』 박영균 / 한노정연 연구원... 자세히
 
아직도 맑스를 과학으로 읽다니

글쓴이: 흠 / 2006-02-28

시대착오라 하기에도 과하군요. 이데올로기(투쟁)에 관한 시나 몽상쯤으로 읽으면 맑스의 저작들이 지닌 통찰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을 텐데....쯧...맑스를 계급투쟁의 (총체적)과학으로 접근하는 한 식민성을 결코 벗어나지 못함은 물론이요 21세기 계급 정의, 계급투쟁에 관한 아무런 스타일도 얻어내지 못할 겁니다. 차라리 맑스가 보지 못한 것들에 초점을 맞추어서 읽던가.... 맑스가 이렇게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총체적 과학을 나타내는 유령처럼 드리우고 있는 한, 한국 좌파는 교주없는 맑스교로 맑스경만 읽어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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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직도 맑스를 과학으로 읽다니 흠 / 200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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