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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FTA, 어떻게 볼 것인가? |
| 현장에서 미래를 제119호 / 김세균 |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1970년대 중반 세계자본주의가 심대한 구조적 축적위기에 빠져든 이후 미국 중심의 선진국 독점자본의 위기 타개책으로 등장했다.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애초에 주되게는, 미국 역시 그 안에서 가장 강력한 파워를 행사하면서도...  |
| 김세균 교수도 이제 민족주의자로 전향하셨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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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동자 / 2006-06-19
안타깝습니다.
김 교수도 이젠 한국이 미국에 종속이 완전히 될 것을 두려워 하면서 한미에프티에이를 반대한다니..... 이제 더이상 진보 지식인이라는 작자들은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졌네요 일말의 희망도 갖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확실하게 현장에서 투쟁하면서 올바른 계급정치와 결합되도록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겠습니다.
노힘과 한노정연 동지들, 정신을 빨리 차리시던지 아니면 그냥 이젠 솔직하게 독립운동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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