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지속성을 향하여
내가 연구소를 알게 된 지도 10년이 된다. 처음에 연구소를 알게 되었던 것이 96-97년 노동법 개악 투쟁이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2005년에 1년 남짓한 연구소 상근활동을 하게 됐고, 다시금 얼마의 시간이 지나 낡...
누구를 위한 글인가요??
글쓴이: 만득 / 2008-01-18
그냥 이런책이있다고 해서들어와봤는데 종간됐다니 할말은 없다만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노동자가 읽어서 그들의 존엄성을 깨우칠수있는 것인가요? 아님 배운 사람 소위 얘기하는 먹물들의 단지 먹물들의 공유물일뿐인가요?
의심이가는 군요 아님 제가 오해를 하고있던가
뒤 늦게 열심히 꼬아놓은 이글을 보니 조금은 짜증이나네요. 너무 자기중심적인 글인듯하네요.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