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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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미래를  제108호 / 이영민
세상만사 농성을 진행하며 이영민 / 철도 노동자 공사 부사장이 또다시 가처분 신청을 냈다. 고소고발 네 번, 손해배상 한번, 감사관실 출두요구 세 번을 내더니 이제는 가처분 신청이다. 서울역 농성에 대한 사측의 전술은 철저하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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