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권두언 > 원글읽기 > 의견글쓰기

 
오월 그날의 유감
현장에서 미래를  제56호 / 이성백
오월, ‘그 날’의 유감 이 성 백 연구위원장/ 서울시립대 교수․철학 너무나도 큰 허탈감과 함께 우리는 5․18 광주민중항쟁 20돌을 맞는 올해의 오월을 보내야만 했다. ‘그날’이 다시 왔으나, ‘그날’... 자세히
 
이 글에 대한 의견쓰기
이     름
비밀 번호 (삭제할 때 필요합니다)
제     목
의견 내용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