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토요노동대학 설립취지 토요노동대학> 설립취지>

2004년 7월부터 ‘주 5일 근무제’가 실시된다. ‘주5일 근무제’는 노동자의 투쟁의 성과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이러한 변화된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노동 및 민중운동의 질적 발전을 위해서, 교육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공개대중강좌에 준하는 ‘토요노동대학’ 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토요노동대학은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갖는다.

첫째, 주 5일 근무제 시기, 교육 활성화 목적
둘째, 기획강좌의 대중화, 전문화의 목적
셋째, 교육과 토론의 장 확대의 목적

2004 토요노동대학은 [현대사회와 노동자]라는 주제로 중앙대학교 정경대에서 열립니다.

주최: 중앙대학교 총학생회 ·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주관: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토요노동대학 학장: 김세균)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