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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주의 철학 연구 세미나/연구팀 > 연구세미나 > 맑스주의 철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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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01:27:05
양윤순
맑스철학은?
처음엔. 왜?
다음엔? 그때 기억으로
그다음엔 그래도 뭔가?
.........................................................................................

20년후................................................................................

지금은. 다시...........
누가? 니가?, 내가?,
아니.................

절실한 내가~~~~~~~~~~
왜? 힘들어서, 슬퍼서, 외로워서,
아냐 정말 아니거든.............

밥도 못먹고 일하는 친구가 내자식 같고 고마워서~~~~~~~~~~

그래도 생각나~~~~~/ 뭐가? 무엇때문에 살아갈지가~~~~~~~~~~

음~~~~ 말할까?  아직은 넘어야 할 산도 많구, 건너야할 강두 많아서
근데 시간 넘 부족해??...................

그럼 ..........정말 아무말구....온전히 비우고 뛰어보면 어떨까?

위험할지 모르지만...................단칼에 . 끝내고 . 싶다.
무엇이기에. 그것도 잘라서.

누군가에게 고양이 목을 달라고 하지말고 스스로 목맬수 있을지를 묻고 싶었다.
그이유는 언제나 그상황을 피해가는 사람은 못느꼇던것 같아서.

맑스? 짧은 시간 아니 앞으로도 지속되는 시간속에서
혹자는 점점 멀어져간 회색분자로 분류할지도 모르지만

솔직이 난 멀고먼 고지이다.

하지만.
여기까지 왔다.
그곳이 어딘가?

맑스 철학 / 사변, 해석의 철학만이 난무한것이 아니라 오직 변혁을위해 고뇌하고
행동하는 모습.

10개월여동안 .....
동지들. 정말 고맙습니다

잠시 개인적 사정으로 인하여 멈추는 시간까지 이해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엣날 단절된 시간속에서 맑스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맑스는 언제나 청춘이었어요

도그마가 아니라 그청춘이 빛나도록 노력하는 각자의 삶의 현장속에서 전망이 보였어요

그전망이 아주 미미할지라두요.

초롱불같은 전망은 결코 혼자가 아니었더이다

맑스 철학세미나 동지이자 벗들이여~~~~~~

그동안 함께한 동지와 벗들의 의지를 모아 ..

저또한 다시 불꽃을 피워보리다

현실에선 모든걸 내주어도 미래엔 불씨가 되기를.

동지들 정말 ~~~~~~~~~~~보고싶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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