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노동운동의 민주적,계급적 발전과 노동해방 주간동향과 초점 > 동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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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 금속연맹 정기대의원대회 무산, “산별완성계획 등 2006년 사업계획안 오는 27일 정기대대서 재논의”  

 박성인
2005/12/21 3516
93
 [사회운동]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노동운동 : 불안정노동 철폐를 위하여, <월간 사회운동>60호, 2005.12.  

 박성인
2005/12/21 3215
92
 [사회화와 노동] 정권에 대한 단호한 반대 없는 대국회 협상을 비판한다, <사회화와 노동>290호, 2005.12.13.  

 박성인
2005/12/15 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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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권리보장 쟁취는 비정규 개악입법(안) 저지로부터! <투쟁소식>13호, 2005.12.12.  

 박성인
2005/12/13 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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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수] 노농연대 반신자유주의 전선 속에 유실되고 만 정규직-비정규직의 계급적 단결, <사노넷> 2005.12.02  

 박성인
2005/12/08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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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공투본] (성명) 한국노총 '양보안'은 노동자에 대한 배신이다! 2005.11.30.  

 박성인
2005/12/05 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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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2. 31개노동사회단체기자회견] 비정규 노동자의 생존권인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  

 박성인
2005/12/05 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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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지침 2호, 2005.11.25.  

 박성인
2005/11/28 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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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현] 2005년 비정규투쟁의 현재와 과제, <월간 사회운동>2005.11.  

 박성인
2005/11/17 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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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지침 1호, 2005.11.13.  

 박성인
2005/11/16 2918
84
 [손호철] '한심한 민주노총', <한국일보>2005.11.14.  

 박성인
2005/11/16 2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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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락] 비정규직 법안에 대한 노사간 협상 재개돼, <프레시안> 2005-11-10  

 박성인
2005/11/11 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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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1. 민주노총 전국단위노조대표자수련회, '찬반투표 성사와 총파업' 결의  

 박성인
2005/11/02 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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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화와노동] 현장에서부터 노동자운동의 혁신을! 284호, 2005.10.27.  

 박성인
2005/10/28 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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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현중, 노동조합에서 자유로워졌기 때문에 우리의 투쟁이 가능했다 - 현대중공업 분과동지회연합 김형균 상임의장  

 박성인
2005/10/27 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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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정치신문] 자본의 정치적, 금전적 매수에 넘어간 이수호 집행부를 끌어내리자! 창간10호, 2005.10.22  

 박성인
2005/10/27 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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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노동자] 민주노총 사태와 하반기 투쟁, 임시19호, 2005.10.21.  

 박성인
2005/10/27 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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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영] 이수호 집행부 사퇴와 민주노조 운동의 미래, <사노넷>2005.10.21.  

 박성인
2005/10/27 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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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인] 현실타협은 문제의 해결이 아닌 연기 -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건설의 실천과 전망, <노동사회>102호,2005.09.  

 박성인
2005/10/27 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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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호] 산별노조운동에 드리는 고언, <노동사회>103호, 2005.10.  

 박성인
2005/10/27 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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