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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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정연을 역사 속에 남기며

한노정연을 역사 속에 남기며 어제 한노정연을 역사 속에 남기고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막차에서 그간 여러 동지들의 모습이 다시금 생각나서 방금 보... [손미아, 01.18]

한노정연과 나

한노정연과 나 대학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던 시절, 한 선배에게 대학원 진학에 대해 상담을 하게 되었다. 대학원에 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대학원에서... [오창룡, 01.18]

잊혀진 기억을 찾게 해준 한노정연

잊혀진 기억을 찾게 해준 한노정연 한노정연이 해산을 한다. 우리사회에서 아직 노동자들은 희망을 잃고 사는데 연구소는 문을 닫... [이경호, 01.18]

그때 그 사람들

그때 그 사람들 백서를 만들며, 여러 사람들 눈에 들었던 각자의 한노정연 들을 보니... 새삼 나도 지나간 사람들을 꼽아보게 된다... 그러면서 나도, 생각나는 그때... [이은숙, 01.18]

2006년 겨울 어느 날

2006년 겨울 어느 날 지부장이 경찰에 출두했다. 싸움을 이긴 뒤에 보내고자 했으나 그렇지 못하였다. 파업 300일 동안 몸도 마음도 많이 상했기에 가슴이 아프다. 지... [이철의, 01.18]

한노정연과 나(?)

한노정연과 나(?) 글쓰기 주제 참 고루하다. ‘한노정연과 나’ 라니?! 그렇다고 딱히 거창한 제목도 생각나지 않는다.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이뤄진 한노정연에서 나... [정옥순, 01.18]

난 왜 이런 게 짜증 나지...

난 왜 이런 게 짜증 나지... 네이버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데, 10원짜리 동전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하더니, 무슨 팁처럼 가르쳐 주는 게 10원짜리 동전을 모니터 옆에... [최세진, 01.18]

말못하는 스트레스

말 못하는 스트레스      병원일로 만나는 노조가 있다.   나는 (정말 비겁하다...) 병원일은 그저 ‘병원일’로만 생각하려 애쓰고 ‘조직’을... [해미, 01.18]

한노정연 청산위원회 사업보고

청산위원회 사업보고 2006년 12월 2일 구성된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청산위원회는 2007년 1월 10일 현재까지 아래와 같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청산 사... [한노정연청산위원회, 01.18]

2006년 12월호 목차

고별인사/ 새해부터는 더욱 힘찬 발걸음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한노정연 4 권두언/ 옛날 선사가 말씀하시기를 …이영민 6 세상만사/ 지금 우리... [한노정연, 12.03]

새해부터는 더욱 힘찬 발걸음으로...
고별인사/

그동안 저희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995년 7월15일에 창립한 한노정연은 11년 5개월여에 걸친 그동안의 활동을 2006년 12월2일을 기하여 마감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월간 도 이번 125호와 종간특별호(12월 중 발간 예정)를 끝으로 종간... [한노정연, 12.03]

옛날 선사가 말씀하시기를

옛날 선사가 말씀하시기를 이영민 / 철도 활동가 “달마가 서쪽에서 온 까닭은 무엇입니까?” “뜰 앞의 잣나무다.” 유명한 선문답이다. 요즘 선문답 두어 권을... [이영민, 12.03]

정규표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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